
MayDay
1 year ago

여기 아이들은 같이 놀지 않는다
평균 3.2
2024년 10월 03일에 봄
“속에 품은 작은 개인의 희망을 카메라에 담아 세계로 전달하는 중” 막 떠오르는 생각이 없지만, 짧게 남겨본다. 다큐멘터리 장르로서 그저 사실을 들여다보고 생각에 대해서는 온전히 관객에게 맡기는 역할은 잘 수행했기 때문이다. 다만 후반에 갈수록 좀 덜해진 것이 아쉽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서의 충돌과 발생할 수 있는 여럿 경우들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그리고 예루살렘의 현장을 고스란히 담는다. 몇 개인들의 생각을 담고 세상으로 보내지는 중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해결책은 없지만 언젠가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에 의지한 채 세월이 또 흐를것이다. -2024.10.03 / 29th BIFF / 2nd 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