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제훈

이제훈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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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장 가는 길

책 ・ 2005

평균 3.6

뚫린 입으로 폭포수처럼 이데올로기를 논해봐도, 외국물 먹은 지식인이라는 그늘에 숨어봐도, 인간 자체에서 우러나오는 찌질함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