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lmaholic9
6 years ago

시크릿
평균 3.0
반전에 신경쓰느라 시나리오의 구멍과 개연성에 신경을 못 썼나보다. 원래 반전 중에 가장 큰 반전은 '이 영화에 반전이 있다'라는 반전이다. 그런데 제목부터 '시크릿(비밀)'에, 등장인물들조차 '반전이 있다'라는 대사를 대놓고 말해버리니(정인기와 김민교의 대사에서 각각 '반전'이라는 단어를 언급함) 관객에게 반전이 반전으로 다가올까? 그리고 그놈의 샷 전환좀 그만해라 눈 아프더라.

filmaholic9

시크릿
평균 3.0
반전에 신경쓰느라 시나리오의 구멍과 개연성에 신경을 못 썼나보다. 원래 반전 중에 가장 큰 반전은 '이 영화에 반전이 있다'라는 반전이다. 그런데 제목부터 '시크릿(비밀)'에, 등장인물들조차 '반전이 있다'라는 대사를 대놓고 말해버리니(정인기와 김민교의 대사에서 각각 '반전'이라는 단어를 언급함) 관객에게 반전이 반전으로 다가올까? 그리고 그놈의 샷 전환좀 그만해라 눈 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