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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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 높은 조직의 2인자가 칼에 수 차례 찔린 채 잔인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현장에 출동한 성열(차승원)은 범인이 남긴 듯한 유리잔의 립스틱 자국과 떨어진 단추, 귀걸이 한쪽을 찾아내고 충격에 빠진다. 범인의 흔적들이 오늘 아침 외출 준비를 하던 아내(송윤아)의 입술 색깔, 아내의 옷에 달려있던 단추, 아내의 귀걸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라이벌이자 파트너인 최형사의 눈을 피해 본능적으로 증거물을 모두 없애는 성열. 그는 사건 당일 찾아온 여자를 봤다고 증언하는 결정적 목격자마저 협박해 빼돌린다. 죽은 피해자의 신원이 확인된 강력반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피해자의 친형이 바로 칠성회의악랄한 보스 재칼(류승룡)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재칼은 경찰을 비웃으며 직접 범인 사냥에 나설 것을 선언하고, 수사를 할수록 높아지는 아내의 살인 가능성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성열은 재칼의 가담으로 인해 점점 궁지에 몰리게 된다. 하지만 아내는 사건 당일 알리바이에 대해 끝내 입을 열지 않고, 급기야 성열은 또 한 명의 용의자인 전과 3범의 석준(김인권)을 범인으로 몰아 체포하기에 이른다. 아내의 살인 흔적을 은폐하기 위한 성열의 다급한 움직임은 그의 약점을 잡기 위해 혈안인 최형사의 시선을 끈다. 석준이 범인이 아님을 아는 재칼 역시 성열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압박 속에서 아내를 해외로 도피시키기 위해 백방으로 뛰던 성열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결정적 증거물을 가지고 있으니 거래를 하자고 제안하는 의문의 목소리. 전화 속 목소리는 경찰과 재칼에게 범인의 얼굴이 지워진 사건 당일의 CCTV 테이프를 동시에 보내고, 자신의 말대로 하지 않으면 CCTV 속 얼굴을 공개하겠다며 성열을 협박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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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400+갤러리
삽입곡 정보

시크릿 (Secret Title)

Crash

Mystery

The Moon In My Heart

추억

무언의 대화


윤제아빠
2.0
모든게 다 현실감이 떨어진다 멋을 부리려면 좀 정도껏해라 . . #형사가맨날수트나입고댕기고 #뭔두목은아는게그렇게나많아 #전체적인각본은나쁘지않은데 #나잘났어하다가다망해버렸어
신상훈남
4.0
하나부터 열까지 다소 난잡하긴 하지만 뚜렷할 틀 안에서 주제를 절대 벗어나지 않고 '비밀'이라는 소재를 제법 영리하게 풀어냈다. 화려한 촬영과 편집이 정신없게 느껴지기는커녕 순식간에 사람을 몰입시킬 수 있는 최대한의 힘을 끌어모은다. 쓸 수 있는 모든 맥거핀을 총출동시켜 나름 스릴러의 정석다운 면모를 보여준 덕에 영화 자체는 완성도가 정말 높고 무엇보다도 재미가 엄청나다. 1. 거창한 시작에 비해 초라해진 실마리 성열(차승원)을 전화로 계속 괴롭히는 의문의 남자는 누구인가, 과연 지연이 조동철을 죽인 게 맞는 걸까, 만약 아니라면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이 의문점들을 중심으로 추리를 하면서 이 영화에 빠져드는 것이 시크릿을 제일 잘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인물과 사건이 많은 만큼 복잡한 건 사실이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오히려 추론할 여지가 많이 느슨해졌을 것이다. 그러나 실마리가 풀릴수록 별 느낌이 없는 건 옥의 티. 2. 의무보다는 감정 죄의 진실을 밝히고 범인을 잡아야 하는 것이 형사로서의 의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암묵적인 의무 또한 작용하는 셈이다. 그러나 이 의무는 이성보다는 감정에 더 가깝고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성열의 입장에 서서 몰입하게 되는 건 단지 주인공이어서가 아니라 그만큼 그의 간절한 사랑이 공감되는 것. [이 영화의 명장면 🎥] -연주회관(Performance Hall 🎼) 경호(오정세)의 멱살을 붙잡고 연주회관 곳곳을 찾아다니는 재칼과 초조해하는 지연과 그녀를 지켜주려는 성열. 그 셋의 관계에서 저절로 생성되는 서스펜스는 단연 일품. 이 장면을 자세히 보면 몇 초마다 장면이 계속해서 바뀌는데 우리도 그 속도에 따라 숨이 점점 차오르고 절정에 다다랐을 때 약간은 허무한 해소로 극강의 쾌감은 맛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매우 만족. 우리나라 스릴러는 결코 약하지 않다. 적어도 이 정도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가 있다면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감추고 있는 패를 보여주기 시작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절망의 시작.
P1
3.0
옛날 한국영화는 보고 있으면 편안하다. 머리를 안써도 되고 자막을 눈이 충혈되도록 쫒을 필요도 없어서 좋다. 그래서 이런 점이 븅신미 터지는 옛날 한국영화를 보면서도 재미있다고 착각하는 이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본다.. 예를 들면 누가 봐도 못생긴 새긴데 "은근 귀엽네 짜슥 ㅋ" 이런 표현. 즉, 친근해서 못생긴게 귀엽게 보이는 정도랄 수 있겠다.
다솜땅
4.0
봤는데, 워낙 오래전이라 무슨내용인지 몰랐는데… …. 다 보고난뒤, 더 충격적인, 막장이라는 이야기… 그냥, 시작이고 마지막이며 … 알수록 잔인한 이야기.. #23.6.10 (422) [재감상]
임판호
2.5
몰아붙이는데만 혈안이 된 듯. 덧! 한창 영화에 푹 빠져 이것저것 찾아보던 고딩시절에 봤던 영화인데 어느날 류승룡 배우의 악역 연기만 보여주는 클립을 보고 오랜만에 다시 찾아봤습니다. 처음 봤을 당시엔 시원시원하고 반전도 신선하다 생각했었는데 다시보니 이때의 스릴러 영화들의 유사점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더군요. 과장되어 있는 캐릭터들과 긴장감을 쪼는 단편들의 연속에 마지막에 그럴듯한 반전으로 마무리. 그래도 이야기가 지루할 틈이 없어서 모두 재밌게 봤던 것 같네요. 그래도 차승원 배우의 머리스타일만큼이나(그래도 잘생기셨지만..)그리고 류승룡 배우의 인상적이었지만 참 과하다고 느낀(아니 뭔 루왁하나 줄까?라고 물어보는데 뭘 그리 분위기를 잡어..) 지점들에서 최근에 봤던 비스트가 떠올랐네요. 물론 비스트보다 이 영화가 훨 낫다고 생각합니다.(칭찬인가?) 지나치게 무게를 잡지만 호연을 펼친 배우들과 밀어붙이는 이야기에 지루함없이 볼 1시간 40분이었네요. 근데 하나 더 찝찝한 걸 얘기하자면 검사관에게 성희롱하는 씬 등 지금 개봉했다면 꽤나 불호를 받았을 장면들이 군데군데 있어 새삼 다시 느끼게 된 영화였습니다.
백종국
3.0
지나친 과장이 좋은 배우들의 독이 됐다. 배우들의 마치 이건 영화고 나는 지금 연기를 하고 있어라는 태도는 극의 몰입도를 방해하고 관객들로 하여금 지나친 괴리감을 느끼게 한다.
강중경
2.0
이 영화가 총체적 난국이라는 건, 내가 이제 본 이상 더이상 비밀이 아님. 류승룡 배우는 이 영화에서의 본인 연기를 얼마나 비밀로 하고싶을까 생각하면 절로 웃프다. 자칼 소리를 낼때마다 할켜버리고 싶었다.
filmaholic9
2.5
반전에 신경쓰느라 시나리오의 구멍과 개연성에 신경을 못 썼나보다. 원래 반전 중에 가장 큰 반전은 '이 영화에 반전이 있다'라는 반전이다. 그런데 제목부터 '시크릿(비밀)'에, 등장인물들조차 '반전이 있다'라는 대사를 대놓고 말해버리니(정인기와 김민교의 대사에서 각각 '반전'이라는 단어를 언급함) 관객에게 반전이 반전으로 다가올까? 그리고 그놈의 샷 전환좀 그만해라 눈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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