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오
7 years ago

벡 Beck
평균 3.9
몇 번을 다시봐도 같은 장면에서 눈물이 흐른다 다음달 월급에는 무적의 삼선 운동화를 사야지 ‘23.05.22 3년만에 다시 읽었다. 예전처럼 눈물을 펑펑 쏟진 않았지만 마지막 페스티벌에서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처음 읽었을때는 몰랐던 것들, 예를 들어 역사적인 많은 명반들의 커버아트의 삽입이라던지 유명한 라이브 클럽들의 등장, 밴드의 이름들이 곧곧에 숨어있는 걸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 사실 완성도 있는 만화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특히나 락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만화가 아닐까 싶다 나도 계속해서 유키오 처럼 도전하고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윽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아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