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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5
그래도 깨알같은 카메오들 보는 재미는 있네. 뭔가 재밌는 소재 같아 보였는데 많이 아쉬운 영화. 전개가 그리 재밌게 흘러가지 않고 그저 그런 수준에 그쳤는데, 2시간 정도 하는 영화인줄 알았다. 근데 알고보니 94분짜리...ㄷㄷ 그나마 염정아 탁재훈 이 두 주연배우의 연기가 좋았다. 그리고 깨알같은 카메오 나오는 부분이 가장 재밌으면 어떠캄...ㅠㅠ 뭔가 큰 재미는 없오서 아쉬운 영화. 더 재밌으면 괜찮았을텐데... +염정아 배우의 연기가 그나마 살렸다. 그것도 아니었으면... +탁재훈 배우도 연기는 좋은데 음... +윤지민 배우도 은근 이미지가 고정된 느낌. 이쁘긴 하네. +신성록 배우도 되게 젊다...ㅋㅋ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듯. +주인공들의 친구로 등장하는 조희봉, 마동석 배우. 깨알같다... +정인기 배우는 그렇게도 목동이 아니라 목포행...? +처음에 오지은 배우가 회사원으로 잠깐 나온다. 수상한 삼형제랑 웃어라 동해야 출연하기 전이라... +최재환 배우도 잠깐 지나간다... +접수처직원으로 나오는 신현준 배우. 그래도 기봉이는 좀 웃기네...ㅋ +김선아 배우는 행인으로... +개그우먼 김미려는 시누이 역할로 잠깐 나온다...ㅋ +김광규 배우는 마지막에 맞선남 역할로 출연함..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