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홍석민

홍석민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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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발렌타인

영화 ・ 1981

평균 2.9

역대 슬래셔물들 중 가장 저평가가 심한듯. 왜 속편이 쏟아져 나오지 않았는지 의문이다. “마스크를 낀 광부살인마의 피비린내나는 곡괭이 난도질”이라는 발상과 비주얼이 참 멋있다. 참신한 살인도구와 창의적인 살인장면 연출이 빛난다. 명실상부 원탑 발렌타인 데이 배경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