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발렌타인
My Bloody Valentine
1981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캐나다
1시간 3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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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발렌타인데이에 탄광 함몰 사건이 일어났다. 그 당시 갱도가 무너졌으나 다섯명의 생존자가 있었다. 감독관들이 마을의 발렌타인 댄스 파티가 있는 동안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간신히 살아나온 해리는 구출된 후 정신병원에서 지내야 했다. 일년이 지난 후 발렌타인데 이때, 해리는 마을로 돌아와 피의 복수를 펼쳤다. 그로부터 19년이 지난 후, 이 악몽의 사건들이 희미하게 잊혀져 갈때 탄광 광부로 일하는 티 제이(T.J: 폴 켈만 분)와 애인 사라(Sarah: 로리 할리어 분)는 마을에서 엘리는 발렌타인 축하 파티에 참석한다. 흥겨운 파티가 시작될 즈음, 발렌타인 사탕상자가 배달된다. 그것을 열어보니, 이상한 메시지와 함께 피가 뚝뚝 흐르는 심장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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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grass Special

The Horror Of Valentine Buffs Suite

Bluegrass Special

The Horror Of Valentine Buffs Suite

Pickaxe Impalement Suite

Pickaxe Impalement Suite


다솜땅
3.0
죽이고 또 죽이고, 발렌타인데이의 곡괭이 살인! 아버지가 죽고 그것에 대한 각인인지 저주인지.. 끊임없이 죽인다. 아무 이유 없다. .... 탄광속 죽음의 질주는 정말... #20.3.1 (490)
Paleblueye
3.5
솔직히 조금 놀랐다. 이렇게 오래된 공포영화에 집중하게 되는건 흔치않은 일인데, 밀실공포를 자아내는 장소가 하필 탄광인것도, 근본은 없지만 스토리를 그나마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는게 너무 맘에 들었다. 살인방식도 제이슨네랑 비교하면 너무 신박하고 좋았다. 반전에 대한 설명이 너무 빠르고 흐지부지하게 끝난격이 있는데다가 엔딩씬은 있어보이진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한텐 좀 충격이었다 ㅋㅋ 특히 그 소름돋는 웃음소리...슬래셔무비계의 선배들중 하나로도 볼 수 있겠다 . 하필 발렌타인 데이인거 보니까 감독 모쏠인가봄ㅋ . 이 영화를 본 광부들에겐 지옥같은 시간들이 지속되었을 것이다.
홀든 콜필드
2.0
꽤나 봐줄만 하다가 엉성한 엔딩으로 추락해버린다. 꼭 마무리를 짓지 않았어도 괜찮았을텐데 이쯤하면 됐다 라는 식인가.
별빠
3.0
사랑의 참극은 발렌타인 데이의 순교에 대한 역설, 질투로 눈 먼 살기의 곡괭이, 찍히면 죽는다!, 미친 엔딩을 향한 집착의 삽질, 끝까지 판다!!
홍석민
4.0
역대 슬래셔물들 중 가장 저평가가 심한듯. 왜 속편이 쏟아져 나오지 않았는지 의문이다. “마스크를 낀 광부살인마의 피비린내나는 곡괭이 난도질”이라는 발상과 비주얼이 참 멋있다. 참신한 살인도구와 창의적인 살인장면 연출이 빛난다. 명실상부 원탑 발렌타인 데이 배경 영화.
Skräckis
4.0
80년대 슬래셔물 기준으로는 모든 면에서 탑 수준이다. 장소 묘사와 공간 활용이 뛰어나서 마을, 탄광, 건조실, 세탁실 등이 다채롭게 느껴진다. 솔직히 13일의 금요일보다 한수 위 인 거 같은데 뭐 세상사가 실력순이던가 ㅎㅎ ps) 이제 40년이 넘은 영화다. 참 40년 전엔 다들 뭐하며 시간을 보냈나. 요새는 다들 자기 폰만 들여다 보고 있잖아. 공포 영화지만 그 옛날 시절 사람들을 보는 건 썩 낭만적이라 발렌타인 영화로 딱이었다. ㅎㅎ
문희원
2.5
어떤 미친 놈들이 술 마시고 파티하자고 탄광을 가
닭발군
3.5
슬래셔 계보를 거슬러 오르다보면 놓치지말아야할 광산이 있다. 입에서 나오는 샤워기는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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