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kräckis

Skräckis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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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발렌타인

영화 ・ 1981

평균 2.9

80년대 슬래셔물 기준으로는 모든 면에서 탑 수준이다. 장소 묘사와 공간 활용이 뛰어나서 마을, 탄광, 건조실, 세탁실 등이 다채롭게 느껴진다. 솔직히 13일의 금요일보다 한수 위 인 거 같은데 뭐 세상사가 실력순이던가 ㅎㅎ ps) 이제 40년이 넘은 영화다. 참 40년 전엔 다들 뭐하며 시간을 보냈나. 요새는 다들 자기 폰만 들여다 보고 있잖아. 공포 영화지만 그 옛날 시절 사람들을 보는 건 썩 낭만적이라 발렌타인 영화로 딱이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