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란
9 years ago

원미동 사람들
평균 3.5
비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한다. 이 작품은 제목부터 내용까지 모두 마음에 담아두었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원미동 사람들로 대표되는 80년대의 향수는 어둡고, 답답하지만 참 현실적이다.

박세란

원미동 사람들
평균 3.5
비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한다. 이 작품은 제목부터 내용까지 모두 마음에 담아두었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원미동 사람들로 대표되는 80년대의 향수는 어둡고, 답답하지만 참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