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샌드

샌드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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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영화 ・ 1996

평균 3.1

김기덕의 데뷔작으로 이후 작품들과 견주어 봐도 훨씬 강렬합니다. 밑바닥 인생의 거친 면을 드러내 인간 욕망의 내면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찍으니 불편하고 불쾌하지만 이상한 연민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강렬하게 데뷔작을 만들 수 있는 감독이 앞으로 나올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