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재원

재원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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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영화 ・ 2011

평균 3.6

'괜찮아 질거야, 힘내.' 이런 상투적인 말들보다, 실없는 농담 한 번이 훨씬 더 위로가 될 때가 있다. 영혼 없는 격려의 말보단 진심 어린 개소리와 시시한 농담 몇 마디가 훨씬 더 간절해지는 순간. 언젠간 내게도 그러한 순간이 닥쳐온다면, 그땐 어김없이 이 영화가 생각나게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