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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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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27살 ‘아담’(조셉 고든 레빗)이다.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멀리하며 건강에 누구보다 자신이 있던 ‘아담’이 생존률 50%의 척추암에 걸렸다. 헌데, 억울할 새도 없이 애인은 금새 바람이 나고, 긍정종결자인 절친 ‘카일’(세스 로건)은 병을 이용해 여자를 꼬시라며 ‘아담’을 더욱 피곤하게 한다. 게다가, 초보 심리치료사 ‘캐서린’(안나 켄드릭)은 치료대신 묘한 설렘을 전해주는데… 과연 이 남자가 찾아가는 행복은 어디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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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Eun Ho
5.0
죽음과 삶이 이렇게 가까이 맞닿아 있는 중에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가슴이 설레인다. 죽음이 아무리 가깝거나 혹은 멀어도 우리는 하루에 하루의 시간을 산다.
이동진 평론가
3.5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고서 삶과 죽음을 말하는 법.
머글탈출기
4.5
캬... 절친 카일이 모자라 보이지만 진짜 친구같다. 주위 사람들이 죽는다는 걸 알게 되면 난 그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해봤다
JJ
3.5
50%의 확률로 살아남아 잇게 될 내일과 100%의 확률로 살아있는 오늘. 둘 중 덜 중한 날 따윈 없다. 그러니 50의 두려움에 묶여 100의 행복을 포기하는 바보가 되진 말자.
TK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재원
3.5
'괜찮아 질거야, 힘내.' 이런 상투적인 말들보다, 실없는 농담 한 번이 훨씬 더 위로가 될 때가 있다. 영혼 없는 격려의 말보단 진심 어린 개소리와 시시한 농담 몇 마디가 훨씬 더 간절해지는 순간. 언젠간 내게도 그러한 순간이 닥쳐온다면, 그땐 어김없이 이 영화가 생각나게 될 것 같다.
임경조
4.0
영화가 아니라 카일 옆에 아무말 없이 지켜보는 행인1이 되는 기분이었다.
심세훈
3.5
조셉 고든 레빗 때문에 봤다가 안나 켄드릭을 좋아하게 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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