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현진

김현진

5 years ago

4.0


content

에로틱 조선

책 ・ 2019

평균 2.8

예나 지금이나 별반다를게없어보인다. 성에 대한 욕구에 대해. 다른 것이 있다면 그건 신분제도가 사라져서? 이 책을 읽으면서 조선시대의 그 사상이 아직도 남아있다는것을 느꼈다. 실록에 적혀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풀어주시는데 재미있기도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간혹 가다 더럽게도 느껴진다. 그래도 성은 부끄러운거야 하고 감추는것보다 이렇게 대놓고 보여주는게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