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sth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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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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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감각

시리즈 ・ 2023

평균 4.1

여태 많은 벨드를 봐왔지만 내 인생작이 되어버렸다.. 연출과 스토리가 잘 합쳐진 띵작,, 분량도 한 화당 30분이라는 짧지않은 시간동안 너무 급하지도 느리지도 않은 적당한 전개속도 덕분에 보는데 몰입하기 쉬웠고, 드라마 속 담고있는 메세지가 잘 전달된 것 같아서 매우 잘 만들어진 웰메이드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중간중간 깔리는 노래들도 장면에 잘 어울려서 매우 예술적으로 보였다. 특히나 베드신 연출은 내가 본 베드신 중에 제일 감각적이고 아릅답게 연출된 것 같아서 보는데 매우 큰 감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