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감각
여덟 번째 감각
2023 · 로맨스/드라마/BL
한국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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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에 대해 잘 모르잖아”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 모든 것이 낯선 신입생 ‘지현’. 과거의 상처와 졸업을 앞둔 불안감에 복잡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복학생 ‘재원’. 우연치 않게 만난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제 겁먹지 않으려고 해요” 재원이 활동하는 서핑 동아리에 가입하며, 한 걸음 용기 내보려는 지현과 그런 그에게 위로와 편안함을 느낀 재원. 두 사람은 어느새 걷잡을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들게 된다. “꼭 오감만 느끼는 게 아니잖아. 너만의 감각을 따라가봐” 하지만 혼란스러운 현실이 서툰 첫사랑을 하고 있는 두 사람에게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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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0+갤러리
삽입곡 정보

Face to Face

너와 나 우리

Super Duper

Escape

The Fox

꼰대


Jay
3.0
할 수 있으면서!!! 이렇게 만들 수 있으면서!!! 더 큰 대한민국, 이룰 수 있으면서!!!
따봉고양이
4.5
서재원 사람 개또라이 만들고 쏙 빠지는데 돌겠네 진짜. 작품 퀄리티에 비해 팬덤 너무 없는거 아닌지? 이런게 있으면 난리법석 떨고 동네방네 보라고 삐삐쳐야 될 거 아니냐고? 가끔 이런거 건지게 되니까 이 짓을 못끊네 차암나. 임지섭 배우는 연기가 전반적으로 좋다. 특히 첫눈에 반한 눈빛이나 어항 뒤 축축한 눈이 되게 매력적. 어조가 다정한듯 선긋는 톤이라 그 또한 매력적. 마스크가 사연있어보여서 좋았다. 오준택 배우도, 길거리 캐스팅에 첫 연기도전인데 재능인지 편집과 연출의 힘인지 보는데 크게 부족하다는 느낌은 못받았다. 서툰 연기가 서툰 신입생처럼 느껴졌던 순간도 있고. 미소가 되게 예쁜 얼굴이다. 천진하고 겁 없는 스무살의 애정을 나쁘지않게 담았다고 본다. 연출, 영상미, 사운드,둘의 서사, 현실적인 상황과 대사 그 모든게 너무 좋은 작품이다. 조연들 이야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든다. 언뜻 강해보이지만 연약하고, 상처도 겁도 많은데다 타인을 많이 신경쓰는 재원이라는 인물을 주변의 다양한 인간군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인물에 선과 면을 더하는 느낌. 이런 것들이 작품과 인물을 입체적으로 보이게한다. 그리고 조연들 전부 현실을 욕망하는 아주 있을법한 인간들인 것도 한 몫함. 특유의 비엘적 허용 남발 진짜 견디기 힘든데 이렇게 하라고 좀. 납작하고 서사 없이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 그런 사랑말고. 너무 좋아서 무조건 재탕 삼탕할건데 아껴서 봐야만.. 아무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메이킹, 코멘터리 전부 봤는데 코멘터리는 추천. 배우들이 캐릭터를 되게 공들여 빚었다는게 느껴져서 좋았다. 내가 흘린 연출이나 메타포도 꽤 있었고. 근데 시골쥐 헤어는 두번 봐도 그냥 귀여워서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요 오준택 배우🙃 신인인데도 캐릭터적 고민을 많이한게 느껴진다. 옆에서 임지섭 배우도 많이 도와준 것 같고. 임지섭 배우는 절반정도는 그냥 재원선배던데.. 원래 말투가 그렇구나.. 너무 좋다고요.. 제발 소처럼 일 해..
sojasoja
2.0
하나도 안궁금한 주변인물 스토리 분량이 너무 긴데 그 캐릭터들이 현생에서도 죽이고싶은 노답들인데 그걸 내 시간 빼서 드라마까지 보면서 그것도 벨드에서 봐야하나… 300분 중에 메인커플 이야기 몇분이나 됨?? 걍 은지랑 태형이 죽이고 천국갈게. -퀴어드라마나 정극드라마처럼 만들고 싶었던것 같은데 그런게 웰메이드가 되려면 훨씬 더 잘 만들어졌어야했고 그렇게 안될거면 대단한 의의나 목적은 줄이고 주인공 위주로 더 풀어냈어야됐다. 난 사랑과 전쟁을 보고싶었던거지 20대청춘의 고뇌와 번민과 노답캐를 보고싶은게 아니었거든.
레몬빛향기
5.0
퀴어와 BL를 조화롭게 꾸며낸 작품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배경과 이게 상상인지 현실인지 구분하기어려운 장면은 시청자에게 혼돈을 주지만 이또한 감독의 의도가있는거라 생각됩니다. 대수롭지않게 봤는데 의외로 자연스러운 키스씬은 쵝오였습니다. 비엘 특성 상 아직 벽이 있어서 배우분들의 이성이 방해가되는데 이작품은 그런 면모가 보이지않아 좋았습니다. 좋은 작품이고 좋은 배우들을 보게되어 좋았습니다.
LP
3.0
감각적인 8분 일일드라마 80분
esthetics
5.0
여태 많은 벨드를 봐왔지만 내 인생작이 되어버렸다.. 연출과 스토리가 잘 합쳐진 띵작,, 분량도 한 화당 30분이라는 짧지않은 시간동안 너무 급하지도 느리지도 않은 적당한 전개속도 덕분에 보는데 몰입하기 쉬웠고, 드라마 속 담고있는 메세지가 잘 전달된 것 같아서 매우 잘 만들어진 웰메이드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중간중간 깔리는 노래들도 장면에 잘 어울려서 매우 예술적으로 보였다. 특히나 베드신 연출은 내가 본 베드신 중에 제일 감각적이고 아릅답게 연출된 것 같아서 보는데 매우 큰 감명을 받았다.
니다
3.0
김지현... 너 혹시 오마이걸의 히든멤버야?
skysurfing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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