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endezvous

rendezvous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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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파이

영화 ・ 2021

평균 3.4

냉전시대라서 더 빛이 났던 두 사람의 우정이야기! 그 두 인물이 그렇게밖에 만나지 못한 시대적 배경이 너무나도 아쉬웠다. 그리고 펜콥스키의 신념과 행동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었고, 그레빌 윈의 소시민으로서의 용기 또한 인상적이었다. 비록 극적인 빌드업, 연출은 부족했지만, 실화가 가지는 현실감과 뭉클함이 너무나도 좋았다. 또한 역사의 뒷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두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CGV 불광 7관 21.05.06.(목) 13:50] (21.04.28. 개봉) (2021년 #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