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아마 냉전시대의 가장 큰 대립을 막은 주역들이 아닐까 한다. 몰랐던 이야기가 이렇게 세상에 나왔고, 베네딕트의 혼신의 연기는 억울함의 진수를 보여줬다. 험난한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21.4.26 (494)좋아요104댓글0
rendezvous3.5냉전시대라서 더 빛이 났던 두 사람의 우정이야기! 그 두 인물이 그렇게밖에 만나지 못한 시대적 배경이 너무나도 아쉬웠다. 그리고 펜콥스키의 신념과 행동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었고, 그레빌 윈의 소시민으로서의 용기 또한 인상적이었다. 비록 극적인 빌드업, 연출은 부족했지만, 실화가 가지는 현실감과 뭉클함이 너무나도 좋았다. 또한 역사의 뒷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두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CGV 불광 7관 21.05.06.(목) 13:50] (21.04.28. 개봉) (2021년 #011)좋아요84댓글0
JY3.0당장이라도 뛰쳐 날뛸 준비되어있는 배우들이 으르렁대는 와중에도 연출이 이들의 운신의 폭을 좁혀놓는다 지나치게 평범한 연출 미국뽕 전기물 스러운 뒤떨어진 음악 두인물간 관계가 핵심인데 그 빌드업이 약하고 그 약한 연결고리를 배우들이 각자의 개인기로 떼우는 모양새 접근법이 잘못된건 아닌데 세부전술이 없이 선수기량에만 기대어 간신히 이긴느낌좋아요78댓글0
이동진 평론가
3.5
속고 속이는 첩보의 세계에서 믿음으로 내뻗는 손이 전하는 역설적 감동.
서영욱
3.0
예상되는 스릴 예상되는 위기 예상되는 감동. 마치 익숙한 프랜차이즈 식당을 찾은 것처럼 쿠바 미사일 위기 막은 건 엑스맨 아니었나요?
다솜땅
3.5
아마 냉전시대의 가장 큰 대립을 막은 주역들이 아닐까 한다. 몰랐던 이야기가 이렇게 세상에 나왔고, 베네딕트의 혼신의 연기는 억울함의 진수를 보여줬다. 험난한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21.4.26 (494)
rendezvous
3.5
냉전시대라서 더 빛이 났던 두 사람의 우정이야기! 그 두 인물이 그렇게밖에 만나지 못한 시대적 배경이 너무나도 아쉬웠다. 그리고 펜콥스키의 신념과 행동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었고, 그레빌 윈의 소시민으로서의 용기 또한 인상적이었다. 비록 극적인 빌드업, 연출은 부족했지만, 실화가 가지는 현실감과 뭉클함이 너무나도 좋았다. 또한 역사의 뒷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두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CGV 불광 7관 21.05.06.(목) 13:50] (21.04.28. 개봉) (2021년 #011)
JY
3.0
당장이라도 뛰쳐 날뛸 준비되어있는 배우들이 으르렁대는 와중에도 연출이 이들의 운신의 폭을 좁혀놓는다 지나치게 평범한 연출 미국뽕 전기물 스러운 뒤떨어진 음악 두인물간 관계가 핵심인데 그 빌드업이 약하고 그 약한 연결고리를 배우들이 각자의 개인기로 떼우는 모양새 접근법이 잘못된건 아닌데 세부전술이 없이 선수기량에만 기대어 간신히 이긴느낌
겨울비
3.5
실리가 아닌 믿음을 바탕으로 한 스파이들
황재윤
3.5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메랍 니니체의 앙상블이 극을 이끄는 힘.
송현석
4.0
"당신 덕분이야!" 무난한 스파이 스릴러지만, 배우의 연기력과 쉴틈없이 몰아 붙이는 연출력에 가산점을 주고 싶다. 특히 후반부는 숨을 쉬지 못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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