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11 years ago4.0투게더영화 ・ 2002평균 3.6초등학생 때 보았지만 브라운톤의 따뜻한 영상 안에 흐르던 선율과 감동은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난다. 오랜만에 다시 보고싶다.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