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호의 씨네만세
12 years ago

도어즈
평균 3.3
정열과 자유라는 이름 뒤에 숨어 섹스와 마약에 취해 스스로를 무너뜨린 짐 모리슨을 통해서는 누구도 삶의 해답을 찾지 못할 것이다. 그는 문이 아니었다. 그저 비겁한 히피였을 뿐.

김성호의 씨네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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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과 자유라는 이름 뒤에 숨어 섹스와 마약에 취해 스스로를 무너뜨린 짐 모리슨을 통해서는 누구도 삶의 해답을 찾지 못할 것이다. 그는 문이 아니었다. 그저 비겁한 히피였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