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즈
The Doors
1991 · 드라마 · 미국
2시간 21분 · 청불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반항아, 시인, 천재, 전설…록의 아이콘 ‘짐 모리슨’ 그리고 신화가 된 밴드 ‘도어즈’의 이야기 어린 시절, 사막에서 인디언의 죽음을 목격한 뒤 삶과 죽음의 의미에 사로잡힌 ‘짐 모리슨’(발 킬머). 영화 학교에서 만난 ‘레이 만자렉’(카일 매클라클런)과 밴드 ‘도어즈’(The Doors)를 결성하게 된다. LA 록의 성지, ‘위스키 어 고고’ 클럽 무대를 시작으로 도어즈는 “Light My Fire”와 같은 메가 히트곡으로 명성을 얻으며 도전과 저항을 상징하는 1960년대 시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다. 그러나 성공의 정점에서조차 예술적 초월을 갈망하던 짐은 점점 더 전위적인 퍼포먼스와 파괴적인 삶으로 치닫게 되고, 그의 연인이자 뮤즈인 ‘파멜라’(멕 라이언)와 도어즈의 멤버들은 짐의 고뇌와 폭주를 곁에서 지켜만 볼 수밖에 없는데… 알려진 것과 알려지지 않은 것, 그리고 그 사이의 ‘문’ 전설의 밴드 도어즈의 빛과 어둠이 다시 무대 위로 펼쳐진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윤제아빠
4.0
그는 우리들을 가둔 저 문을 열고싶었다 . . #이세계를지탱하는무형의 #벽안에같혀우린그안에서 #세뇌되고반목하며살지만 #아무도이체제밖세상으로 #선뜻문을열려하지않는다 #그문밖을열망했던한사람 #그가목놓아잡았던문고리 #이제그손잡이를돌리련다
별빠
4.5
진실로 자각시키는 시인의 음악, 불꽃처럼 살다간 영화 같은 인생, 사이킥델릭한 시대의 우상과 허상, 외부의 전쟁, 내부의 혼란을 표출하는 광란의 무대, 위계적 질서, 보수적 가치를 조롱하는 락 스피릿, ‘From the Door To the Moon, Light My Fire’.
MYUN
5.0
군전역후 복잡한마음에 피시방서 밤새 롤하다 지쳤을때 같이 하던 친구마저 집으로 떠나고 아침 첫차를 기다리며 봤던 이 영화.. 첫차타며 듣던 Light my fire 잊지못할듯..
Paleblueye
3.5
위기와 절정, 그리고 또 절정으로만 이루어져있던 그의 일대기 속 흐리멍덩한 굴곡들 (그리고 사랑스러운 삽입곡 사운드트랙들, 섹시하다)
김정현
4.0
무절제와 무질서의 만능쾌락주의 무대에 완전히 내던져지는순간 느껴지는 미친전율.
박종구
4.0
사운드트랙이 정말 좋아요. 영화 자체는 그냥 그렇지만...
김성호의 씨네만세
3.0
정열과 자유라는 이름 뒤에 숨어 섹스와 마약에 취해 스스로를 무너뜨린 짐 모리슨을 통해서는 누구도 삶의 해답을 찾지 못할 것이다. 그는 문이 아니었다. 그저 비겁한 히피였을 뿐.
그냥영화많이보는사람
3.5
재개봉판 자막 ‘되’랑 ‘돼’ 좀 제발 맞게 써주세요... 한 두 곳 틀린게 아냐... 재개봉 기념 돌비 시사회한다고 해서 2년 만에 봤는데 처음 볼 때 왜 졸음과 싸웠었는지 이유가 바로 떠올랐다ㅎㅎ (물론 이번엔 카페인 투약으로 말똥말똥 잘 봄.) 영화에서 전반적으로 음악이 끊기지 않으며 그 아찔한 음악들과 어울리는 마약한 느낌의(안해봐서 모르긴 함ㅎ) 몽환적인 연출과 전개 방식. 미국에서 아마 꽤 괜찮은 ‘Trip Movie’로 이름 날렸을 것 같다. (컨디션 안 좋으면 약 없이도 까딱하고 비몽사몽 환각 상태 돌입하기 좋은 영화.) 유명한 락스타들은 인생 후반부에 대부분 술과 마약에 찌들고, 여자친구는 정병 오는 전개가 거의 전형적인데 이 영화는 전개 방식에서 여타 락스타 전기 영화들과 궤가 달라서 좋다. 실제 연예인병이 왔다고 알려진 ‘발 킬머’가 극중 역할과 묘하게 겹쳐보이기도 하고... 2022.11.22 영자원 2025.01.22 코돌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