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숨
2 months ago

사탄탱고
평균 3.8
지리멸렬한 전락과 쇠퇴, 눅진하게 파다한 절망 속에서 붙잡은 실낱이 썩어있다면. 고도를 기다리며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사이에서 목적없는 순환의 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실감한다. 실질적인 아포칼립스는 이런 거겠지.

들숨

사탄탱고
평균 3.8
지리멸렬한 전락과 쇠퇴, 눅진하게 파다한 절망 속에서 붙잡은 실낱이 썩어있다면. 고도를 기다리며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사이에서 목적없는 순환의 춤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실감한다. 실질적인 아포칼립스는 이런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