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키2 months ago4.0장송의 프리렌 2기시리즈 ・ 2026평균 4.4작은 겉치레마저 곁에 머무를 사람. 격랑에도 계곡처 럼 흘러갈 추억. 엉망진창 엎질러진 순간마다 행복이 있었다. 별 볼 일 없는 모든 순간, 네가 있었다.좋아요37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