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송의 프리렌 2기
葬送のフリーレン
2026 · NTV · 애니메이션/판타지/드라마/모험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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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힘멜 일행과 함께 10년에 걸친 모험 끝에 마왕을 물리치고 세계에 평화를 가져온 마법사 프리렌. 천 년을 넘게 사는 엘프인 그녀는 힘멜 일행과 재회를 약속하고 혼자 여행을 떠난다. 그로부터 50년 후 프리렌은 힘멜을 찾아갔지만 50년 전과 달라진 게 없는 그녀에 비해 힘멜은 늙었고 수명이 얼마 남아있지 않았다. 그 후 죽음을 맞이한 힘멜을 보고 지금까지 '인간을 아는' 일을 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고 자신을 반성한 프리렌은 '인간을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그 여로에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다양한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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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키
4.0
작은 겉치레마저 곁에 머무를 사람. 격랑에도 계곡처럼 흘러갈 추억. 엉망진창 엎질러진 순간마다 행복이 있었다. 별 볼 일 없는 모든 순간, 네가 있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5.0
2년을 손꼽아 기다렸던 프리렌.. 감독이 교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연출은 1기의 감성을 잘 유지하고 있어 반가웠다. 1화는 조용한 도입부에 가까운 구성이라 대규모 전투씬이 많지 않아, 향후 전투 연출의 완성도를 아직은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웠다. 그 대신 캐릭터 연출과 표정의 디테일이 전반적으로 눈에 띄게 향상된 느낌이다. 작화 퀄리티 역시 비교적 안정 적이다. 황금향 스토리는 개인적으로 원작에서도 가장 뛰어난 파트 중 하나로 꼽는다. 특히 1기에서 1급 마법사 시험 편에 등장했던 궁중 마법사 뎅켄이 다시 등장해, 이번 2기에서는 사실상 진정한 주인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만 대규모 에피소드인 '황금향의 마흐트' 편까지 진입할 수 있을지는 방영 분량에 따라 갈릴 것 같다. 2쿨(24화 이상)로 편성된다면 충분히 가능하겠지만, 1쿨(10~13화)이라면 힘들고, 이야기 흐름상 3기로 넘기기에는 텀이 너무 길어질 수 있다. (2년은 솔직히 에바..) 이 경우 극장판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어쨌든 프리렌 덕분에 매주 한 주를 버틸 힘이 또 생겼다.
Keep
4.5
나, 전하지 못한 마음 핑계 삼아 그대 뒷덜미에 걸린 달빛 품어보니 그대, 돌아보지 말고 나아가시오 나 이미 넘치게 돌려받았으니
miru
4.5
[-2화] 동료에게 엎혀 도망가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굳이 거절해도 되는 임무를 받아들이면서도 생각나는, 항상 동료를 믿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절대 외면하지 않았던 사람 힘멜. 그리고 죽은 자에게 예를 다하기 위해 눈을 감는 순간을 노려 사람을 잡아먹는 마족들. 나는 이 순수한 선의와 악의의 대비마저 좋다. 힘멜같은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부터 힘멜의 말과 행동에서 조금씩 배워나가고 싶다 ㅎㅎ 1기가 끝나고 기다림이 막막하게만 느껴졌는데,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프리렌이 돌아온다고 한다. 나는 그 사이 나이가 들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잔잔한 듯 덤벙대기도 하는 그 모습 그대로겠지. 2년은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수십 년에 한 번 운이 좋으면 찾아오는 프리렌을 친구들이 애타게 기다리다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 반겼던 그 마음 그대로, 이제 매주 그녀를 맞이해 줘야겠다.
우리는끝없이흐른다
4.0
과거의 기억이 있기 때문에 모든 순간이 두 배로 특별해진다. 노스탤지어가 성장으로 이어지는 프리렌만의 독특한 레시피.
lilin🪽
3.5
아 슈타르크야 제발
염세주의자의 일일
보는 중
일단 음악은 맛집이고
BK
5.0
2기의 오프닝은 건너뛸 수가 없다. 오프닝의 마지막엔 꼭 눈물이 찔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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