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lowtree

slowtree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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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 보이

영화 ・ 2020

평균 3.6

인도와 파키스탄의 충돌을 다룬 '흙'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는데 같은 감독님이네. 영국의 식민 통치와 민족 분할 지배가 이렇게 끔찍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고.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바란다. 타밀어로 엄마=엄마, 아빠=아빠라는 걸 알게 됐다. 우리 모두는 이토록 놀랍게도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