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owtree
4 years ago

퍼니 보이
평균 3.6
인도와 파키스탄의 충돌을 다룬 '흙'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는데 같은 감독님이네. 영국의 식민 통치와 민족 분할 지배가 이렇게 끔찍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고.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바란다. 타밀어로 엄마=엄마, 아빠=아빠라는 걸 알게 됐다. 우리 모두는 이토록 놀랍게도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slowtree

퍼니 보이
평균 3.6
인도와 파키스탄의 충돌을 다룬 '흙'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는데 같은 감독님이네. 영국의 식민 통치와 민족 분할 지배가 이렇게 끔찍하다는 걸 다시금 느끼고.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바란다. 타밀어로 엄마=엄마, 아빠=아빠라는 걸 알게 됐다. 우리 모두는 이토록 놀랍게도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