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kräckis

Skräckis

3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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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운디드 폰

영화 ・ 2022

평균 2.2

트래비스 스티븐스 감독은 신선하고 새로운 호러 영화 두편을 만들었고 신선함을 향한 도전은 늘 흥미롭다. 허나 새로운 것은 바보 같거나 재미 없을 확률이 더 높고 이번 편에 그가 새롭기 위해 시도한 것은 바보 스럽다. 그도 그것을 알아서 옛날 영화인 척을 하지만, 22년도 강력한 페미니즘으로 지어진 영화가 옛날 영화 느낌을 낼 리가 없지. 정말로 2막을 이 지루하고 찌질한 남자에 대한 처벌/고백극으로 채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니, 페미니즘을 너무 믿고 맹신한 거다. 정말 지루했다. 다음 편엔 좀 더 잘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