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2.0저예산 독립호러스럽게 나름 패기도 부려보고 아트호러가 되고싶어 상징성도 구겨넣었지만 별거없는 스토리와 매력없는 빌런(브루스)과 깊지못한 인물심리 연출로 인해 지리멸렬한 1시간 25분!! 이야기가 매끄럽지 못한데 2막에서 주구장창 기괴함만 강조함에 피곤함이 그저 한 가득!!좋아요7댓글0
Skräckis2.5트래비스 스티븐스 감독은 신선하고 새로운 호러 영화 두편을 만들었고 신선함을 향한 도전은 늘 흥미롭다. 허나 새로운 것은 바보 같거나 재미 없을 확률이 더 높고 이번 편에 그가 새롭기 위해 시도한 것은 바보 스럽다. 그도 그것을 알아서 옛날 영화인 척을 하지만, 22년도 강력한 페미니즘으로 지어진 영화가 옛날 영화 느낌을 낼 리가 없지. 정말로 2막을 이 지루하고 찌질한 남자에 대한 처벌/고백극으로 채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니, 페미니즘을 너무 믿고 맹신한 거다. 정말 지루했다. 다음 편엔 좀 더 잘해보길.좋아요3댓글0
별빠3.5고전신화의 ‘Rebirth’, 페미니즘의 ‘Reverse’, B급 감성의 ‘Recycle’, 자연의 응징과 복수, 인간의 탐욕과 광기, 혼돈의 현실과 환상, 「사이코패스」의 정신세계, 유체이탈한 챕터의 교감, 상황 역전된 엔딩의 쾌감, 메타 호러의 컬트적 질감.좋아요2댓글0
sendo akira
2.0
저예산 독립호러스럽게 나름 패기도 부려보고 아트호러가 되고싶어 상징성도 구겨넣었지만 별거없는 스토리와 매력없는 빌런(브루스)과 깊지못한 인물심리 연출로 인해 지리멸렬한 1시간 25분!! 이야기가 매끄럽지 못한데 2막에서 주구장창 기괴함만 강조함에 피곤함이 그저 한 가득!!
Skräckis
2.5
트래비스 스티븐스 감독은 신선하고 새로운 호러 영화 두편을 만들었고 신선함을 향한 도전은 늘 흥미롭다. 허나 새로운 것은 바보 같거나 재미 없을 확률이 더 높고 이번 편에 그가 새롭기 위해 시도한 것은 바보 스럽다. 그도 그것을 알아서 옛날 영화인 척을 하지만, 22년도 강력한 페미니즘으로 지어진 영화가 옛날 영화 느낌을 낼 리가 없지. 정말로 2막을 이 지루하고 찌질한 남자에 대한 처벌/고백극으로 채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니, 페미니즘을 너무 믿고 맹신한 거다. 정말 지루했다. 다음 편엔 좀 더 잘해보길.
별빠
3.5
고전신화의 ‘Rebirth’, 페미니즘의 ‘Reverse’, B급 감성의 ‘Recycle’, 자연의 응징과 복수, 인간의 탐욕과 광기, 혼돈의 현실과 환상, 「사이코패스」의 정신세계, 유체이탈한 챕터의 교감, 상황 역전된 엔딩의 쾌감, 메타 호러의 컬트적 질감.
고양이가물어
1.5
■ 250330 a wounded fawn : 상처입은 새끼사슴? 그리스 비극 느낌의 스릴러물. 아주 예술적으로 재미없었음 ㅎㅎ
Kyuzinz
2.5
기괴함과 불쾌함 사이에서 데쓰메탈을 듣는듯한 기이한 체험
Lois Song
1.5
구구절절 말하지말고 그냥 죽이면 안됩니까
한끼밧데리
잠꼬대같은 영화. 그럴싸한 이미지들을 내세우지만 내용은 없다.
Actinium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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