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별빠

별빠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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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영화 ・ 2017

평균 3.4

괴물의 킬링, 야수의 헌팅, 고립된 삶의 방어기제, 구속된 몸의 자유의지, 상하나 받아도 아깝지않을 ‘제시 버클리’의 하드캐리, 「배트맨」 VS 「조커」의 관계와의 유사성, 「프라미싱 영 우먼」과의 대척점, 죽어도 좋을만큼 견뎌내야 자신과의 싸움이 끝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