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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
2017 · 드라마/범죄/로맨스/미스터리 · 영국
1시간 4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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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 그리고 보수적인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고립되어 지내는 몰. 그런 그녀가 그 어떠한 속박도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남자 파스칼을 만나서 미친 듯이 사랑에 빠지는 것은 당연한지도 모른다. 하지만 연쇄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파스칼이 체포되고 난 뒤 그녀의 어떠한 선택이 당연한 것일까?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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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ia
3.0
우리가 문제를 제대로 마주하지 않으면, 우리의 감정은 예상치 못하고 제어할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게 된다. 우리는 처음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거나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약간의 분노를 제어하는 것에 대해 좋게 느낄 수 있을 수 있으나, 나중에는 어떠한 상황에 사람들과 엮이게 되면 우리에게 위협이 되었다는 이유로 다른 방식으로 비난할 것이다. 상대방에게 상처 줄 의도가 없었으 나, 내 안에서 끓고 있던 분노가 나의 자제력을 모두 증발시켜 버릴 것이다. 억압된 분노는 또한 불안 장애, 비이성적인 공포와 분노를 야기할 수 있다. 이 감정은 어디로든 분출되어야 한다.
영화는 나의 힘
3.5
내면에 괴물 하나씩 품고 있지만 그걸 모르는 인간들
테킬라선셋
5.0
심연을 들여다보는 것으로도 모자라, 심연과 함께하게 된 여인의 이야기
HBJ
3.5
야수를 만나며 깊은 내면에 숨어있던 야수의 모습을 드러내는 미녀의 이야기로, 두 주연의 굉장한 연기를 필두로 답답한 환경에서 억제된 것과 돌아다니는 공포의 정체는 무엇인지를 계속 궁금케하는 심리적 미스터리가 잘 연출됐다
Eomky
4.0
그녀의 감정선을 온전히 따라가긴 어려웠지만 제시 버클리의 연기역은 정말 소름끼친다. 제22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Chang
4.0
세밀한 스토리텔링으로 구현된 인간의 악마성. [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초이스 장편]
별빠
4.0
괴물의 킬링, 야수의 헌팅, 고립된 삶의 방어기제, 구속된 몸의 자유의지, 상하나 받아도 아깝지않을 ‘제시 버클리’의 하드캐리, 「배트맨」 VS 「조커」의 관계와의 유사성, 「프라미싱 영 우먼」과의 대척점, 죽어도 좋을만큼 견뎌내야 자신과의 싸움이 끝날까?
최현진
4.0
(BIFAN) 모든 것을 포기할 정도로 사랑했기에 더더욱 가혹하고 잔인한 몰의 이야기. 그녀가 속으로만 담아뒀던 응어리를 풀어내는 과정부터 신뢰와 의심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과정까지. 신인 감독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상깊은 플롯으로 구성해낸 연출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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