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8 years ago

비스트
평균 3.4
야수를 만나며 깊은 내면에 숨어있던 야수의 모습을 드러내는 미녀의 이야기로, 두 주연의 굉장한 연기를 필두로 답답한 환경에서 억제된 것과 돌아다니는 공포의 정체는 무엇인지를 계속 궁금케하는 심리적 미스터리가 잘 연출됐다

H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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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3.4
야수를 만나며 깊은 내면에 숨어있던 야수의 모습을 드러내는 미녀의 이야기로, 두 주연의 굉장한 연기를 필두로 답답한 환경에서 억제된 것과 돌아다니는 공포의 정체는 무엇인지를 계속 궁금케하는 심리적 미스터리가 잘 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