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진
8 years ago

비스트
평균 3.4
2018년 07월 15일에 봄
(BIFAN) 모든 것을 포기할 정도로 사랑했기에 더더욱 가혹하고 잔인한 몰의 이야기. 그녀가 속으로만 담아뒀던 응어리를 풀어내는 과정부터 신뢰와 의심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과정까지. 신인 감독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상깊은 플롯으로 구성해낸 연출이 매력적이다.

최현진

비스트
평균 3.4
2018년 07월 15일에 봄
(BIFAN) 모든 것을 포기할 정도로 사랑했기에 더더욱 가혹하고 잔인한 몰의 이야기. 그녀가 속으로만 담아뒀던 응어리를 풀어내는 과정부터 신뢰와 의심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과정까지. 신인 감독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인상깊은 플롯으로 구성해낸 연출이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