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윤제아빠

윤제아빠

1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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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과 스트라빈스키

영화 ・ 2009

평균 3.2

코코와 이고르가 벌이는 불륜은 그들에겐 처절한 사랑일 뿐이다 예술과 사랑 모든걸 갖고싶지만 관습과 규제에 끝없이 내몰리는 상처받을 수 밖에없었던 너와나 . . #머리와가슴서로의이견차로 #자꾸만커가는사랑이란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