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과 스트라빈스키
Coco Chanel & Igor Stravinsky
2009 · 드라마/음악/로맨스 · 프랑스, 일본, 스위스
1시간 5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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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파리에서 초연한 발레 [봄의 제전]은 지나치게 전위적인 음악으로 인해 혹평을 받지만 샤넬은 파격적인 음악을 선보인 작곡가 스트라빈스키에게 흥미를 가지게 된다.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인해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가난하고 비참한 생활을 이어가던 스트라빈스키는 샤넬의 제안으로 그녀의 저택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기로 한다. 스트라빈스키는 매혹적이고 강렬한 샤넬의 매력에 이끌리고, 곧 두 사람은 열정적인 사랑에 빠져든다. 그들의 사랑 앞에 절망한 스트라빈스키의 아내는 저택을 떠나고 서로를 통해 영감을 얻게 되는 두 사람은 [샤넬No˚5]와 [봄의 제전] 이라는 그들의 대표작을 완성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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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Le Sacre du Printemps: L'adoration de la terre - Introduction

Foxtrot Dance

Les Cinq Easy pièce pour piano solo

Les Cinq Easy pièce pour piano solo

Les 5 doigts pour piano solo avec la voix des acteurs

La Lettre

미드변태 크로커다일
3.0
이성 간의 평범한 사랑을 뛰어넘은, 천재들 간의 지적 스파크를 기대했으나 분위기만 그럴듯한 불륜영화행... 하지만 미장센이랑 배우들 연기는 끝내준다.
Mel
2.0
불륜이잖아요. 로맨스같지 않아보였다. 둘이 각각 있을 때가 훨씬 매력적이고 빛나는 이상한 모습들.
시리우스
3.0
매즈 미켈슨의 스트라빈스키.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린다. 불륜인데 꽤나 분위기가 예술적?이다. 샤넬과 스트라빈스키가 되도록 포커스를 잘 맞추었다. 시대를 앞선다는 것은 사랑에서도 그러해야하는진 모르겠다. 봄의 제전 초연 장면은 무척 흥미롭다.
윤제아빠
4.0
코코와 이고르가 벌이는 불륜은 그들에겐 처절한 사랑일 뿐이다 예술과 사랑 모든걸 갖고싶지만 관습과 규제에 끝없이 내몰리는 상처받을 수 밖에없었던 너와나 . . #머리와가슴서로의이견차로 #자꾸만커가는사랑이란질병
까망콩
3.0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분명히 아쉽지만, 샤넬을 이토록 매력적으로 표현한 배우는 아나 무글라리스 외에 없는 듯. 매즈 미켈슨의 섬세하고 지적인 섹시함은 물론이고.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초연을 재현한 장면, 반가웠다.
핏쟈
3.5
엄청난 스캔들로 기록된 봄의 제전 초연 당시 관객 난동 사건을 재현해낸 것까지는 흥미로웠으나 사실 스토리 자체는 무게감이 없다. 배우, 영상미, 음악은 완벽했으나 샤넬과 스트라빈스키의 관계가 단순한 불륜으로 그려진게 아쉽다. 예술적 재능의 교류와 시너지, 남녀간 애정을 넘은 천재 간의 앙상블을 기대했는데 그런 부분이 기대했던 바에 비해 못 미친듯하다.
다혜
3.5
와 안나 무글라리스
Kyuzinz
2.5
극의 분위기에 비해 그들의 이야기엔 과도한 MSG가 느껴진다. / 지적이면서도 탐미적인 포스를 뿜어내는 아티스트 '매즈 미켈슨'의 연기는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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