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망콩
8 years ago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평균 3.2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분명히 아쉽지만, 샤넬을 이토록 매력적으로 표현한 배우는 아나 무글라리스 외에 없는 듯. 매즈 미켈슨의 섬세하고 지적인 섹시함은 물론이고.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초연을 재현한 장면, 반가웠다.

까망콩

샤넬과 스트라빈스키
평균 3.2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분명히 아쉽지만, 샤넬을 이토록 매력적으로 표현한 배우는 아나 무글라리스 외에 없는 듯. 매즈 미켈슨의 섬세하고 지적인 섹시함은 물론이고.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초연을 재현한 장면, 반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