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Kyuzinz

Kyuzinz

5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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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과 스트라빈스키

영화 ・ 2009

평균 3.2

극의 분위기에 비해 그들의 이야기엔 과도한 MSG가 느껴진다. / 지적이면서도 탐미적인 포스를 뿜어내는 아티스트 '매즈 미켈슨'의 연기는 명불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