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11 years ago4.0시드와 낸시영화 ・ 1986평균 3.4솔직히 말하면 나의 취향은 꼭 이같은 퇴폐적인 순수함과 결핍이다. 오늘 같은 늦은밤 다시느끼는 지독한 상실.. (실제로도 시드의 베이스 실력은 그렇게 형편 없었다지? )좋아요2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