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와 낸시
Sid and Nancy
1986 · 전기/드라마/음악/로맨스 · 영국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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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밴드에서 만난 시드와 낸시, 이 당시의 펑크밴드는 기존의 질서에 반기를 들고 나선 문화이다. 이들에게는 전통이나 과거는 통하지 않는다. 이들에게는 오직 반기와 저항만이 가득한다. 이런 문화 속에서 만난 두사람은 일반인들에게는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사랑을 나눈다. 시드와 낸시의 사랑은 절망적이고 격렬해서 결국 78년 뉴욕의 첼리사 호텔에서 운명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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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Shin
5.0
시드와 낸시를 동경하는 것은 열여덟의 특권이다.
신한나
3.0
서로를 갈망할수록 스스로가 파괴되는 걸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사이. 쓰레기 속에서도 서로만 있으면 아랑곳하지 않기. 퇴폐주의 속 은근한 사랑스러움이 매력적이다.
지예
2.5
미화되지 않은 날것의 퇴폐란. 나아지겠지, 정신 차리겠지, 더 망가지진 않겠지. 수없이 기대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을 우습게 만든다. 그대 스스로도 비참해지는 과정이고. 그래, 너네 알아서 세기의 사랑 해라.
정해선
5.0
한계점까지 소비된 젊음과 펑크의 종말을 고하는 디스코음악에 맞춰, 식은 피자를 입에 물고 춤추는 펑크의 상징 시드비셔스.. 그토록 처연하게 70년대는 가고 80년대가 왔다.
미도
4.0
솔직히 말하면 나의 취향은 꼭 이같은 퇴폐적인 순수함과 결핍이다. 오늘 같은 늦은밤 다시느끼는 지독한 상실.. (실제로도 시드의 베이스 실력은 그렇게 형편 없었다지? )
jukii
4.5
Crazy town-Butterfly 들으면서 시드와 낸시를 알게 되고 영화까지 찾아보게 되었다. 이 영화랑 어울리는 몇몇 노래들이 떠오르긴 한데 앞으로는 그 노래들 들으면 이 영화가 떠오르겠지. 아 ! 그리고 남자는 핑크다. 핑크여야만 한다. 순화해서 피부 하얀 사람이라고 말하긴 하는데 하여튼 핑크여야만 한다.
김솔한
3.5
사랑은 참으로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다.
차지훈
3.5
원시적인 본능 속에서 사는 모습들에서는 일말의 재미와 흥분이 느껴지지 않았다. 무기력한 광기 속에서 뒤엉키고 썩은 살내음을 맡으며 원초적인 사랑을 즐기는 모습이 충격적이다. '펑크'의 대표격 전설인 시드 비셔스의 모습을 과장과 생략 없이 적나라하게 비춘 모습들.. 특히 My way씬은 실제 뮤비를 보는 것만 같아 소름 돋을 수 밖에 없었다. 찰떡 연기와 원초적 광기로 가득 찬, 반항의 이미지 뒤에 비춰진 무기력을 관찰할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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