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신한나

신한나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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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와 낸시

영화 ・ 1986

평균 3.4

서로를 갈망할수록 스스로가 파괴되는 걸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사이. 쓰레기 속에서도 서로만 있으면 아랑곳하지 않기. 퇴폐주의 속 은근한 사랑스러움이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