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지예

지예

6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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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와 낸시

영화 ・ 1986

평균 3.4

2020년 05월 12일에 봄

미화되지 않은 날것의 퇴폐란. 나아지겠지, 정신 차리겠지, 더 망가지진 않겠지. 수없이 기대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을 우습게 만든다. 그대 스스로도 비참해지는 과정이고. 그래, 너네 알아서 세기의 사랑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