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정
1 year ago

시티 오브 더 리빙 데드
평균 3.0
조악하다. 80년대까지만해도 잘 만든 공포 영화가 드물었기 때문일까. 여전히 회자되는 그때 그 감독과 작품들 지금보면 수준 이하가 넘 많다. 억지로 겨우 봤다. 한숨 나오는 스토리에 연기에 요즘 아마추어들도 이것보단 흥미롭게 만들겠다.

보정

시티 오브 더 리빙 데드
평균 3.0
조악하다. 80년대까지만해도 잘 만든 공포 영화가 드물었기 때문일까. 여전히 회자되는 그때 그 감독과 작품들 지금보면 수준 이하가 넘 많다. 억지로 겨우 봤다. 한숨 나오는 스토리에 연기에 요즘 아마추어들도 이것보단 흥미롭게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