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오브 더 리빙 데드
Paura nella città dei morti viventi
1980 · 공포 · 이탈리아
1시간 3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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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한 아파트.메리는 영매술사들과의 모임에서 의식을 잃는다.의식을 잃는 중에 죽음을 체험하게 되는 메리. 그 죽음 속에서 던위치라는 저주 받은 도시에서 모든 성인의 날 자정, 지옥문이 열려 목을 메고 죽은 신부가 악령으로 되살아 나고, 죽은 자들이 부활하여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을 보게 된다. 무덤 속에서 간신히 빠져나온 메리는 기자인 피터와 함께 신부가 자살한 던위치 마을을 찾는다. 그러나 이미 악마로 부활한 신부가 마을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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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이 영화 장난 아니다. 약령에 씌인 신부에서 시작해서 그 후폭풍이 너무.... 찐이다. 미장센까지 공포영화에 딱 적합하게 만들어진 기본에 충실한 영화! 시각적인 효과, 인물들의 정적인 눈빛!! 정말!! 환장할 만한 공포영화다!! #20.10.9 (2402)
Paleblueye
3.0
내가 본 모든 호러영화를 통틀어서 아직 뇌리에 남고 가장 끔찍했던 장면이 있는 영화가 두 편 있다. ‘손도끼’에서 입을 두 손으로 잡아 상하로 찢는 장면, 그리고 이 영화에서 한 여자가 자기 몸에 있는 모든 창자들을 아주 천천히 토해내는 장면이다. 이 영화가 루치오 풀치 영화였다니..
차지훈
2.0
이미지를 보여주기에 급급한, 그마저도 많지 않은 이미지들의 향연. 딱 비디오방 공포영화 감성으로, 집에서 비디오로 감상했으면 그나마 고개를 끄덕일듯. 재미없고, 조잡하고, 몇몇 이미지만 머리속에 남는다.
생쥐ST
3.5
이거보고나면 왠지 앞사람 뒷통수를 꽈악
별빠
3.0
‘루시오 풀치’의 지옥문을 이어주는 연결 고리, 흉칙한 이미지의 범벅, 헐거운 바디의 우직함, 주술과 마력을 겸비한 좀비의 봉기.
보정
1.5
조악하다. 80년대까지만해도 잘 만든 공포 영화가 드물었기 때문일까. 여전히 회자되는 그때 그 감독과 작품들 지금보면 수준 이하가 넘 많다. 억지로 겨우 봤다. 한숨 나오는 스토리에 연기에 요즘 아마추어들도 이것보단 흥미롭게 만들겠다.
푸코
3.0
공포영화인데 공포는 아니고 약간 지저분해요
박석현
3.5
이탈리아 호러영화들은 사운드트랙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 뽑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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