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leblueye
4 years ago

시티 오브 더 리빙 데드
평균 3.0
내가 본 모든 호러영화를 통틀어서 아직 뇌리에 남고 가장 끔찍했던 장면이 있는 영화가 두 편 있다. ‘손도끼’에서 입을 두 손으로 잡아 상하로 찢는 장면, 그리고 이 영화에서 한 여자가 자기 몸에 있는 모든 창자들을 아주 천천히 토해내는 장면이다. 이 영화가 루치오 풀치 영화였다니..

Paleblueye

시티 오브 더 리빙 데드
평균 3.0
내가 본 모든 호러영화를 통틀어서 아직 뇌리에 남고 가장 끔찍했던 장면이 있는 영화가 두 편 있다. ‘손도끼’에서 입을 두 손으로 잡아 상하로 찢는 장면, 그리고 이 영화에서 한 여자가 자기 몸에 있는 모든 창자들을 아주 천천히 토해내는 장면이다. 이 영화가 루치오 풀치 영화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