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그왓챠

그왓챠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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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이오사이코택시플라즘: 테이크 원

영화 ・ 1968

평균 3.4

가끔 감독에 자아의탁해서 주절주절 말하는 사람들한테 (비록 영화계는 전혀 모르지만) 이렇게 말하곤 했다: 감독은 예술인보단 수많은 사람을 지휘해야하는 CEO, 비즈니스맨인 사람이라고. 그 orchestration이 더 중요한 직업이 감독이라고,,, 근데 이 개재밌는 영화는 감독과 기업인을 아주 흥미로운 기준으로 분리시킨다. 실패해도 뭔가가 나오는, 기업인보단 쉬운 직업. 감독. p.s. 누가 뭐래도 베스트컷은 스텝들의 자발적 크리틱 시간. 웬만한 잘 짜여진 아론 소킨급 기깎기보다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