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석8 years ago1.0지상만가영화 ・ 1997평균 2.4서투른. 열정만 가득한! 매끄러움은 찾아볼수 없는 전개.이병헌 신현준 정선경, 그 풋풋한 모습에 끝까지는 볼 수 있었다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