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10 years ago3.5터널영화 ・ 2016평균 3.6담백하고 탄력있는 연출. 설정마다 능수능란한 하정우. 그리고 부도덕하고 부실한 시스템이라는 악마에 대하여.좋아요1283댓글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