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hon

Shon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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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Z

시리즈 ・ 1972

평균 3.7

어릴 때 못보고, 나이 먹어서야 기대감을 안고 감상. 생각보다 대두인데다 어좁이 디자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다가, 빈정거리다 캐노피에 머릴 처박은 코우지와 보스보로트를 보고는 이 작품의 성격을 알았다. 그래도 제트스크랜더 등장 전후로 믿음직하게 마징가를 응원하게 된다. 마지막편의 마지막 전개는 굉장히 신선했다. (유학!?) 오히려 후배 작품들이 그저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