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우4 years ago2.0원더풀 라디오영화 ・ 2011평균 2.9영화 중간의 라디오 사연 연출은 상투적이더라도 눈물샘을 자극하는데, 정작 영화 연출은 상투적이고 감동도 재미도 없다.좋아요3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