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라디오
원더풀 라디오
2011 · 드라마 · 한국
2시간 00분 · 15세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의 DJ 신진아. 국민 요정으로 잘 나가던 시절은 끝난 지 오래, 이제 그녀 곁에 남은 건 10년 차 열혈 매니저 ‘대근’과 유일한 생계 스케줄인 라디오 DJ 자리뿐이다. 하지만 자존심만큼은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진아. 방송에서 막말하기, 멋대로 신청곡 바꿔 틀기 등 막가파식 진행을 고수하던 어느 날,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는 ‘원더풀 라디오’의 청취율을 올리기 위해 ‘재혁’이 구원 PD로 긴급 투입된다. 재혁은 ‘원더풀 라디오’의 대대적 개편을 선언하고, 자신을 대놓고 무시하는 새 PD 재혁에 발끈한 진아는 청취자들이 출연해 각자의 사연을 노래로 전하는 ‘그대에게 부르는 노래’를 새 코너 아이디어로 제안한다. 방송 사고 수준의 처참한 첫 방송 이후 쏟아지는 비난에 낙담한 진아, 하지만 두 번째 출연자의 감동 어린 사연과 노래가 전파를 타며 기대 이상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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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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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삽입곡 정보

4% (Instrumental)

You're My Angel

마지막 콘서트 (Instrumental)

비처럼 음악처럼 (Live Version)

서른 즈음에 (ver.2)

그대에게 부르는 노래 (Instrumental)




윤제아빠
3.0
모든게 당시의 보편적 추세를 따랐을 지언정 보편적 이란 말을 벗어나기 위한 무언가 한끝이 부족하다. 그나마 오히려 시간이 꽤 흐른뒤에 보니 그 보편성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 . #누군가는본것같다할것이고 #누군가는뻔하구나하겠지만 #누군가에게는그클리셰함이 #한장면한순간으로사라진다 #음악도연애도싱겁기만한데 #내입가에미소짓게하는영화
임지혜
2.0
대체 어디가 재밌는지 나도 좀 알고싶다
강민우
2.0
영화 중간의 라디오 사연 연출은 상투적이더라도 눈물샘을 자극하는데, 정작 영화 연출은 상투적이고 감동도 재미도 없다.
겨울비
2.0
몇 번을 봐도 참... 촌스러워.. . . . 미안해요 재익 피디님 그래도 몇번이나 봤잖아요
이동진 평론가
2.0
내내 뽀얗지만 자주 게으른 영화.
Mean Han
2.0
<라디오스타>의 이야기를 도시로 끌고오려다 많은 것을 놓쳐버렸다.
제프박
2.5
라디오 세계 속의 예쁜 배우의 예쁜 영화. 하지만 개성이 약하고 창의성이 떨어짐. 억지로 감동을 이끌어내려고 하다보니 오히려 감동이 떨어지는 진부하고 형식적인 작품.
ㄱ강현우
3.0
그냥 볼만했는데 악평이 많네요 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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