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0 years ago

데어 윌 비 블러드
평균 4.2
끈적거리는 석유처럼 인간성을 잠식하는 자본과 개척 주의를 정당화시켜주며 공생하던 종교에 대한 불편한 이면과 그 끝의 허망함에 대한 한편의 서사시. 몇번을 봐도 굳은 살이 생기지않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 그 옆에서 빛을 잃지 않는 폴 다노의 호연.

HGW XX/7

데어 윌 비 블러드
평균 4.2
끈적거리는 석유처럼 인간성을 잠식하는 자본과 개척 주의를 정당화시켜주며 공생하던 종교에 대한 불편한 이면과 그 끝의 허망함에 대한 한편의 서사시. 몇번을 봐도 굳은 살이 생기지않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 그 옆에서 빛을 잃지 않는 폴 다노의 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