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007 · 드라마 · 미국
2시간 3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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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지독한 알콜 중독자에 부인도 없이 홀로 아들을 키우며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황무지 사막 한가운데서 금을 캐는 무일푼 광부. 어느날 이곳에서 그는 석유 유전을 발굴하면서 일확천금의 행운을 누리게 된다. 야심찬 석유 개발과 함께 시작된 야망과 꿈은 어느새 탐욕과 폭력으로 바뀌게 되고, 쉴새 없이 샘솟는 석유와는 반대로 이들 사이에는 사랑과 존경, 희망, 믿음 등이 사라져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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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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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Henry Plainview

Open Sp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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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Markets

Oil Baron

Violin Concerto in D, Op. 77: III. Allegro Giocoso, Ma Non Troppo Vivace - Poco Più Presto
이동진 평론가
5.0
서서히 끓다가 무섭게 분출해 모든 걸 집어삼킨다. 용암 같은 영화.
멸치꼴깍
5.0
두시간 반짜리 미국 현대사. 피는 물보다 진하고, 석유는 피보다도 진하다.
영화는 나의힘
4.5
돈과 종교의 이면에서 분출되는 광기, 그 불편한 속살의 공포를 여과없이 드러내보인 현실적 전개. 다니엘의 핏대서린 열연과 오싹했던 폴 다노 그리고 오감을 자극하는 음악에 압도.
김혜리 평론가 봇
5.0
잇 윌 비 어 클래식
김근환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권신우
5.0
무서울 정도로 강렬했던 엔딩씬. 자본주의에 집어삼켜진 혈육(blood)과 석유(blood)와 보혈(blood). 그 끝을 장식한 것이 붉은 피라는 점은 어찌보면 There will be blood라는 제목처럼 폭주하는 자본주의의 필연적 결말일지도 모르겠다.
제시
4.5
사는것이 지옥일진데 그 누가 이단이 되지 않고 견뎌낼 수 있는가
HGW XX/7
4.0
끈적거리는 석유처럼 인간성을 잠식하는 자본과 개척주의를 정당화시켜주며 공생하던 종교에 대한 불편한 이면과 그 끝의 허망함에 대한 한편의 서사시. 몇번을 봐도 굳은 살이 생기지않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 그 옆에서 빛을 잃지 않는 폴 다노의 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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